🇺🇸 비자 & 세관
미국 ESTA 전자여행허가 승인 & 엄격한 세관 반입 금지품
미국 입국 및 하와이/괌 여행 시 출발 72시간 전 전자여행허가(ESTA) 취득이 필수입니다.
이 항목은 비자 & 세관과 관련된 내용으로, 출국 전에 확인해두면 현지에서 시간을 아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. 아래 3가지 체크포인트를 순서대로 확인하세요.
핵심 체크포인트
- 공식 웹사이트(esta.cbp.dhs.gov) 이용 ($21 수수료), 유사 사설 대행 사이트의 바가지 수수료($80~$100) 주의
- 육류 성분이 포함된 모든 가공식품 반입 엄격 금지 (소고기 볶음고추장, 육포, 라면 스프 등 압수 및 벌금)
- 입국 심사 시 귀국 항공권 E-티켓과 숙소 예약 확인서를 명확히 제시
출국 전 확인 순서
- 공식 웹사이트(esta.cbp.dhs.gov) 이용 ($21 수수료), 유사 사설 대행 사이트의 바가지 수수료($80~$100) 주의
- 육류 성분이 포함된 모든 가공식품 반입 엄격 금지 (소고기 볶음고추장, 육포, 라면 스프 등 압수 및 벌금)
- 입국 심사 시 귀국 항공권 E-티켓과 숙소 예약 확인서를 명확히 제시
위 항목은 대부분 출국 전에만 처리할 수 있습니다. 현지 도착 후에는 통신 환경이나 영업시간 때문에 대응이 어려워지므로, 가능한 것은 미리 끝내두는 편이 안전합니다.
미주 여행에서 특히 신경 쓸 부분
미주 노선은 사전 전자여행허가가 필수이고, 승인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. 출국 직전에 신청하면 발급이 늦어 탑승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.
입국 심사가 상세한 편이라 체류 목적과 숙소 정보를 답할 수 있게 준비해두세요.
💡 미국 국내선 환승 시 최초 도착 공항에서 위탁 수하물을 직접 찾아 세관 검사 후 다시 환승 벨트에 올려야 합니다.